필라테스 샘 섹파후기 2

그렇게 등록을 하고 5회 땐가부터 였습니다. 

 

그 날도 어김없이 개드립으로 같이 웃으면서 즐겁게 운동을 하다 끝마치고

 

선생이 "저녁에 밥이나 한번 사주세요" 하더군요

 

그냥 인사치레겠지 하고 네 알겠습니다  하고 회사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밤 10시쯤인가 집에 운전하고 가는 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사업을 하다보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많이 와서 아무생각없이 받았더니

 

그 선생이더라고요. 

 

학원에서 쓰는 핸드폰, 개인 핸드폰이 따로 있더라고요.

 

어디시냐고 그러길래 집에 가고 있다고 하니 자기가 지금 친구들이랑 생일파티하고 나올라고 하는데

 

잠깐 볼수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태연하게 전화를 끊고 바로 유턴에서 스포츠모드로 바꿔서 달려갔습니다.

 

술집이 많은 번화가안에 해당 가게 옆쪽에 주차를 하고 기다리니 좀있으니 나오더라구요. 

 

(제 차는 큰 맘 먹고 장만한 비엠640i입니다.)

 

저도 차에 내려 인사와 함께 옆에 타라고 신호를 주고 다시 차에 탔습니다.

 

사람도 많고 정신없어서 밥을 제대로 못 먹었다고 뼈다구해장국 먹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장국집에 가서 밥을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참 힘들게 살았더라고 하소연을 많이 하더라고요. 

 

(술이 살짝 취해있었습니다.)

 

속으로 왜 나한테 이런 얘기를 할까 하면서도 잘 들어줬어요. 

 

밥을 먹고 나와서 제가 차에 타라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했더니 차에 타더라고요

 

큰 맘 먹고 산 갤럭시노트 티맵에 주소를 찍고 가던 중에 갑자기

 

"아 우리집 지저분한데 .. 놀리면 안되요,. 아니면 사장님이 3분만 밖에서 기다리셨다가 들어오시면 안되요?"

 

라고 하더군요. ( 운동하면서 제 호구조사를 은근히 하길래 사업하고 있고, 연매출 30억정도 된다. 뭐 이런 얘기는 한 상태임)

 

저는 깜짝 놀랐지만 태연한척 10분도 기다리겠다며 신이 나서 갔습니다.

 

깔끔한 신축 오피스텔앞에 도착하여 차 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니 옷도 편하게 갈아입고 데리러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방금 뿌린듯한 페브리즈 향과 10분동안 치운거라 보기 힘든 난장판이더라고요

 

들어가서 같이 맥주 한잔 하면서 분위기가 자연스레 잡혔어요.

 

티비를 틀어놨었는데 갑자기 시끄럽다며 티비를 끄자고 하길래 옆에 놓인 리모컨을 집고 돌아서니 바로 옆에 붙어서 얼굴을 가까이 하더라고요

 

같이 키스를 정말 뜨겁고 딥하게 3분정도 하다보니 혼자 달아올라서 숨소리가 거칠어 지더군요.

 

자연스레 눕히고 상의를 탈의하니 가슴이 정말 이쁘게 생겼더라구요. 꼭지도 핑크색에 가깝고 사이즈는 c정도 되보였습니다. 

 

제가 운동하면서 그토록 갈망하던 엉덩이를 손에 움켜잡고 가슴을 정성스레 애무하며 천천히 내려갔어요.

 

핑크색 추리닝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니 정말 환장하겠더라고요 지금도 상상하니까 가슴이 뛰네요.

 

필라테스선생이라 그런지 엉덩이가 힙업 제대로 되어 있고 허벅지도 탄탄하더라고요.

 

선생의 거기를 애무하기 위에 다리를 벌리니 클리토리스가 제가 여태 만나왔던 여자들과 다르게 좀 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정말 잘 느끼더군요. 

 

중학교때부터 연마한 스킬들을 하나 둘 씩 사용해주니 허리가 점점 휘어서 천장에 닿으려고 하더라구요.

 

빨아주면서 보니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을 내는데 정말 섹시하고

 

물도 엄청 많이 나오고 제 거시기도 터질라고 하더군요. 

 

밑에를 한참 빨아주다가 혀에 마비가 와서 다시 올라와서 오른손으로 밑을 살살 돌리며 가슴을 빨고 있는데

 

갑자기 신음을 멈추고 작은 소리로 "오빠 손가락 넣어줘" 라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손가락이 너무 넣고 싶었는데 첫관계부터는 실례가 될것 같아서 참고 있었거든요. 

 

그 말이 어찌나 흥분되던지.. 정말 말로 만 듣던 코피 터질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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